오하근 전남도의원, 순천교육지원청 학부모 연대 시위 현장 방문

태풍 앞둔 폭우 상황에 학부모 연대 릴레이 시위 이어져

작성일 : 2019-10-02 11:04 수정일 : 2019-10-02 14:55 작성자 : 정경택 (knpjkt2000@hanmail.net)

오하근 전남도의원이 순천교육지원청 앞 현장에 들렀다


지난 달 26일 시작된 순천중학교 근거리 배정을 요구하는 학부모 연대의 순천 교육지원청 앞 집회가 이번 주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.

오늘(2일)로 금주에만 3일 째 출근길에 진행되는 릴레이 시위에 오하근 전남도의회 의원이 방문해 학무모 연대 회원들을 위로했다.

오의원은 " 일회성 요구가 아닌, 지속적인 문제로 인식해 교육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. 저 역시 할 도리를 다해 보겠다"는 발언을 했다.

또한 순천 YMCA 관계자들도 현장을 방문했다. 동참하는 학교 학부형들도 늘고 있다. 성동초 등 학부형들이 합류하자 기존 학부형들이 환호하기도 했다.

태풍 목전에 폭우속에서도 교육청 앞은 뜨겁다
아침 일찍 교육청 앞에 모인 학부모 연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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